식약처 허가 피부 질환 치료 의료기기 '멜라클린' 홈케어 시장 공략
![[사진 제공 = 라피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6111407130677809aeda6993417521136223.jpg&nmt=30)
이번 방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멜라클린 IPL 잡티 피부톤 의료기기’의 론칭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생방송이다. 오직 현대홈쇼핑 채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기획 패키지로 전개된다.
라피타 멜라클린은 기미, 잡티 흔적 등 피부 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펄스광선조사기다. 500nm~900nm 파장의 펄스형 광학에너지(IPL, Intense Pulsed Light)를 이용해 치료하는 장치로, 선택적 광열분해 작용 원리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치료 목적의 피부 구역에 광선을 조사하면 IPL 광학에너지가 흡수 및 열로 변형되는데, 이를 통해 주변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헤모글로빈과 멜라닌 색소 등의 표적 발색단을 파괴해 피부 질환을 치료하는 원리다.
첫 론칭 방송을 맞아 현대홈쇼핑 단독 패키지와 프로모션 혜택도 마련됐다. 이번 생방송 중에는 멜라클린 본품을 기존 소비자가 대비 약 44% 할인된 가격인 31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방송 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전용 레더 파우치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가 병행된다. 본 제품은 본체와 거치대를 비롯해 전원 케이블, 전원 장치, 광선 방어용 보안경, 광선 출력구 보호캡 등 실사용에 필요한 소품들로 구성됐다.
라피타는 13일 밤 진행되는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기기의 구체적인 기능과 가정에서의 올바른 사용 방법, 주의사항 등을 상세히 전달하고 제품의 특장점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라피타 관계자는 “본격적인 자외선 노출이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유통 채널을 확대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의 대중화를 위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