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동행매니저는 고령이나 질환으로 인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를 위해 병원 이동 지원부터 접수·수납, 진료 동행, 처방약 수령, 안전 귀가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전문인력이다.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관련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한국동행서비스협회는 대교뉴이프가 보유한 전국 89개소의 데이케어센터 및 방문요양센터 등 광범위한 장기요양 서비스 인프라와 연계, 협회의 전문 동행서비스를 현장에 전파하고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동행서비스협회 김남표 사무총장은 “대교뉴이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역량 있는 병원동행매니저를 양성하고,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