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BB크림 후원 통해 화상 환자의 일상 회복과 자신감 지원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는 화상 환자의 치료 이후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 지원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이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의 대표 BB크림 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화상 환자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을 인정받았다.
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저소득 화상 환자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을 비롯해 화상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에이블씨엔씨의 ESG 캠페인 브랜드 '에이블플러스(able+)'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이블플러스는 건강한 삶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한다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의 '퍼펙트커버 비비크림'을 비롯해 '초보양 비비크림', '파인피토뮤신 세럼 비비크림' 등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회사는 화상 환자들이 치료 이후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수진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대표는 "화상 환자들은 치료 이후에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지속적인 후원이 환자들의 사회 복귀 과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제품 후원을 통해 화상 환자들의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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