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조 속 묵은 때, 락스 없이 관리한다

신제품은 락스 성분을 넣지 않은 세탁조 세정제다. 자극적인 냄새 부담을 줄이면서도 세탁조 내부에 쌓인 세제 잔여물과 묵은 때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무때ZERO 세탁조 클리너는 액상 제형을 적용했다. 세정 후 가루나 세제 찌꺼기가 세탁조 안에 남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소계 표백 성분을 함유해 세탁조 내부를 세정하면서도 세정 후 의류 손상에 대한 우려를 낮춘 점도 특징이다.
제품은 통돌이 세탁기와 드럼세탁기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용기는 반투명 사양으로 제작해 남은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드럼세탁기 사용자가 제품 잔여량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개선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세탁기 내부는 습기와 세제 찌꺼기 등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오염이 세탁물 위생과 직결될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피죤 관계자는 "세탁기 내부 오염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세탁물 위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무때ZERO 세탁조 클리너를 통해 소비자들이 세탁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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