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왕돈까스는 지난해 전국 30여 개 수준이던 매장은 최근 경기 시흥 ‘시흥은계점’ 개점과 함께 41호점으로 늘었다.
프랜차이즈 사업에 앞서 전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며 조리·서비스 매뉴얼을 정비했고,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공장에서 원육을 직접 제조해 가맹점에 공급한다. 최근에는 스마트 매장 시스템 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
진심왕돈까스는 특허 출원한 25cm 대형 수제 왕돈까스를 중심으로, 70~80년대 경양식 특유의 바삭함과 두툼한 일본식 육질을 결합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자체 소스 라인업과 우동·칼국수·냉면·나베·비빔밥 등 메뉴를 갖췄다.
진심왕돈까스는 이번 박람회 부스에서 창업 비용과 운영 전략, 본사 지원 제도를 예비 창업자에게 직접 안내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화려한 확장보다 오래 살아남는 매장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현장에서 브랜드의 운영 방식을 가감 없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