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부터 더현대 서울서 운영… 지속가능한 제품 직접 체험

더블에이 ‘내일연구소’는 지속가능한 내일을 추구하는 ‘Better Work,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기획된 참여형 팝업스토어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연구실 콘셉트의 공간을 탐험하며 지속가능한 종이 생산 과정과 더블에이의 문구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재활용 소재로 제작한 타이벡 노트북 파우치와 에코백을 비롯해,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인 플로피 협업 제품, 타월북, 미니 타월북 키링 등 다양한 한정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는 더블에이의 ESG 스토리를 소개하는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복사용지, 노트, 필기구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팝업은 더블에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제품 판매를 진행하는 브랜드 팝업스토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대표 제품인 복사용지를 넘어 노트, 펜, 메모지 등 더블에이가 전개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사무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팝업은 단순 전시와 판매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방문객들은 페이퍼트리 재배 과정과 친환경 생산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선택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메인 비주얼에는 연구소를 연상시키는 공간과 포토존, 제품 테스트 공간 등이 담겨 있다.
한편 더블에이는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안하며, ESG 가치를 보다 친근하고 일상적인 방식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