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에서 척추 마사지까지…마사지 소파베드 첫선

신제품은 평소에는 소파로 사용하다 필요할 때 마사지베드로 전환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를 적용했다. 거실과 침실, 서재 등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토파즈 옐로우와 오트밀 베이지, 스트로베리 핑크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마사지 기능에는 세라젬의 척추 관리 기술을 적용했다. 직가열 온열 도자를 활용해 척추 부위에 온열 기능을 제공하고,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마사지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에는 아침과 저녁 등 일상 생활 패턴에 맞춘 15가지 마사지 프로그램과 음성 가이드 기반 명상 모드를 탑재했다. 이 밖에도 저소음 설계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기능 제어, 힐링 사운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세라젬은 공식 온라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늘의집, 백화점 등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리플랙스는 공간 활용성과 웰니스 기능을 함께 고려해 기획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