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은 150여 년에 걸쳐 이어온 에스.티.듀퐁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티크에서는 라이터와 필기구를 비롯해 레더굿, 레디투웨어 컬렉션 등 에스.티.듀퐁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부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절제된 공간 구성과 디테일을 통해 에스.티.듀퐁만의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특히 에스.티.듀퐁만의 정교한 금속 세공 기술과 천연 래커 등 오랜 시간 이어져온 장인 정신이 깃든 제품을 통해 메종의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더욱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