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164번째 출전 대회에서 거둔 값진 우승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완성한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정한밀은 어메이징크리로부터 골프웨어를 후원받고 있다.
1일 어메이징크리 관계자는 “후원 선수의 투어 우승을 통해 브랜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준 계기가 됐다”면서 “정한밀을 비롯해 김효주, 방신실, 코리안 골프 클럽 등 국내외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후원하며 프로 투어 무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한밀의 첫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랜 시간 묵묵히 도전을 이어온 선수의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면서 “선수들이 투어에서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