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올해 총 73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현대백화점이 개별 기업 부문 1위에 올랐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등 주요 점포에 ‘알트원(ALT.1)’과 ‘현대어린이책미술관’, ‘갤러리H’ 등 상설 전시 및 문화 전용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압구정본점·미아점·중동점 등에선 문화홀을 활용한 정기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라는 경영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국내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일상속 예술경험 다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대중이 문화예술을 한층 더 가깝고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문화예술계 발전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