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하우스 공동생활공간에 ‘노블 시공매트’ 설치…육아 부담 완화 취지

이번 후원은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시설 내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알집매트 전문 시공팀은 한남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공동생활공간 전체에 맞춤형 ‘노블 시공매트’를 설치했다. 여러 아이들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 특성을 고려해 바닥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지원된 ‘노블 시공매트’는 고압 발포 방식을 적용한 제품이다. 알집매트는 일정한 쿠션감을 유지해 아이들이 뛰어놀 때 충격을 줄이고, 층간소음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위생 관리 편의성도 고려했다. 매트 간 이음새를 최소화해 이물질 끼임을 줄이고,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에서도 청소와 관리가 쉽도록 했다.
알집매트는 유아매트 브랜드 특성을 살려 아동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원정미 제이월드산업 대표는 “여러 아이들이 함께 어울려 뛰어노는 공동생활공간인 만큼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