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건강·연골 손상 인식 개선 캠페인 등 협업

위촉식은 지난 20일 서울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협업은 '조성환 코치와 함께하는 무릎 건강, 연골 손상 인식 개선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바이오솔루션은 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한 조 코치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움직임과 회복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조성환 코치는 선수 시절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등에서 활약했으며 K리그 통산 216경기에 출전했다. 은퇴 이후에는 전북 현대 코치를 거쳐 현재 동국대학교 코치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4' 라이온하츠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조성환 코치는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며 건강관리와 회복의 중요성을 꾸준히 체감해왔다"며 "스포츠와 건강한 일상을 연결하는 메시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는 "조성환 코치의 현장 경험이 건강한 움직임과 회복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사가 추구하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이오솔루션은 앞으로 조성환 코치와 브랜드 홍보와 사회공헌 활동, 스포츠 문화 확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