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소싱 프로젝트 ‘한국의 맛’ 플랫폼, 버거·음료 넘어 상시 판매

'홍천 우리쌀 칩'은 백미와 현미를 사용한 스낵 메뉴로 바삭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버거 세트와 해피밀, 맥모닝 세트의 사이드 메뉴로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지역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21년부터 창녕 마늘, 보성 녹돈, 진도 대파, 진주 고추, 익산 고구마, 충주 찰옥수수 등 국내 각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회사는 이번 메뉴를 통해 지역 식재료 활용 범위를 한정 판매 제품에서 상시 판매 스낵으로 넓히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홍천 우리쌀 칩'은 간식이나 디저트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홍천 농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