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25일 서울 코엑스 A홀서 진행…전년도 합격자 데이터 활용한 입학 상담 실시
- 입학사정관 및 학과 교수진 배치해 수험생 개인별 적성·성적 맞춘 심층 분석 제공
- 2028 대입 개편 앞두고 수험생 불안 해소 위해 전형 안내 자료 및 수시 모집요강 배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150개 주요 4년제 대학이 참가하는 대규모 입학 정보 행사다. 가톨릭관동대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예고 및 수시모집 선발 비율 변화로 인해 입시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가톨릭관동대는 행사장 내에 '참가대학별 상담관'을 마련하고, 입학 관련 학과 교수와 전문 입학사정관, 입학처 교직원들을 현장에 배치했다. 대학 측은 단순한 학교 안내를 넘어, 전년도 전형 결과와 합격자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해 수험생 개개인의 성적과 적성에 맞춘 '1대1 맞춤형 심층 상담'을 실시한다.

남승우 가톨릭관동대 입학팀장은 "이번 박람회는 수험생들이 대학의 입학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전형을 탐색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본교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