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에 자산관리 더했다…마이바흐 체험부터 금융 세미나까지

양측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모빌리티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고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차량 경험과 금융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을 기념해 마련된 고객 행사에서는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인 정의철 선수를 비롯한 레이서들이 드라이빙 코칭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도로 주행을 통해 마이바흐 차량의 승차감과 주행 성능을 체험했다.
시승에 앞서 서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에서는 브랜드 소개 프로그램과 우리은행 자산관리 전문가의 금융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 행사에서는 투자와 부동산, 세무,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분야의 컨설팅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빌리티와 금융을 결합한 고객 경험을 선보였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자동차를 넘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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