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로컬 미식 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복날 시즌과 맞물려 SNS를 중심으로 제품을 활용한 응용 조리법이 확산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더 많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동대문 골목의 맛을 알릴 수 있도록 다각도의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며 “제품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응용 레시피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