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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 혜택 키운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 돌입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8-10 14:10

SFG, 혜택 키운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 돌입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추석을 앞두고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번 명절 선물세트가 누적 방문객 80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소비자 혜택을 극대화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소비 양극화 흐름을 반영해 전체 라인업은 바벨전략을 취했다. 5만 원대 실속형 상품부터 90만 원대 하이엔드 상품을 양극단에 배치해 예산별 선택권을 넓혔다.

상품군은 特(특)최상급 눈꽃한우 No.9, 한우 선물세트, 우육 선물세트, 돈육 선물세트, 미식 선물세트 등 5종에 이른다.

하이엔드 수요를 겨냥한 特최상급 눈꽃한우 No.9은 마블링 최고 등급(BMS No.9)의 1++ 투뿔넘버나인 원육만 엄선해 90만 원대에 기획됐다. 등심, 안심, 채끝 총 3.2kg 패키지에 담았으며, 최상의 선도 유지를 위해 업장 픽업 전용에 한해 한정 수량 판매된다.

한우 선물세트인 설화한우 시리즈(실속·등심·명품세트)’는 20만~30만 원대 중반 가격대에 선보여 프리미엄 선택지를 세분화했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양념육 세트는 중량과 구성을 다변화했다. 우육 선물세트는 6만~30만 원대에, 돈육 선물세트는 5만~10만 원대 초반에 배치해 가계 부담을 낮추고 선물의 가치는 고스란히 지켜냈다.

여기에 송도갈비우육포양념갈비맛세트, 와인&육포세트, 정통일식 브랜드 긴자의 사케를 담은 긴자준마이긴죠독구리세트 등이 추가돼 5만~10만 원대 미식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9% 할인을 제공하며, 오는 31일까지 결제하는 얼리버드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이 주어진다. 대량 구매 고객을 위해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결제 시 육포세트를 특별 증정하고,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액에 따라 100만 원당 최대 15만 원의 기프트카드를 차등 지급한다.

SFG 관계자는 “외식 전문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맛과 품질을 타협하지 않았다”며 “고물가 속에서도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내어주고 싶은 고객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택배 주문은 배송 기간을 고려해 9월 18일 마감되며, 사전예약은 9월 27일에 종료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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