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꼬깔콘 쌈장삼겹살맛을 제외한 3종은 주요 편의점별로 각기 다른 맛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판매 중이다”면서 “구매 채널이 나누어져 있음에도 전 제품이 높은 판매세를 유지하는 배경에는 모든 맛을 경험해보길 원하는 소비자의 심리가 작동했다”고 분석된다.
또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서울 샤로수길 인근(관악로 157)에서 운영하는 팝업스토어 ‘꼬깔콘 낭만포차’에는 누적 5천1백여 명이 방문했다. 꼬깔콘 낭만포차는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야장 트렌드를 제품에 재치있게 풀어냄으로써 익숙한 스낵에 새로운 경험과 감성을 더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