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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8-12 12:0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치킨버거 플랫폼 ‘크리스퍼’ 신제품 ‘데리야킹 크리스퍼’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버거킹
/버거킹
‘데리야킹 크리스퍼’의 핵심은 특제 데리야끼 소스다. 다시마 등 원료를 활용해 달콤·짭조름한 맛의 풍미를 끌어올렸다. 치킨패티 위아래 양면으로 소스를 두 번 발라 깊이가 유지되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패티는 100% 통가슴살 패티를 사용했다. 겉에는 버거킹 전용 파우더 믹스와 ‘크러스트 크럼’ 공법을 적용했다. 바삭한 식감을 위함이다.

‘크리스퍼’는 버거킹이 2025년 4월 선보인 치킨버거 플랫폼으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만 개를 돌파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데리야킹 크리스퍼는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감칠맛을 한껏 살린 치킨버거”라며 “달콤·짭조름한 소스와 패티의 식감이 어우러져 입안 가득 펼쳐지는 맛의 향연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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