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감성 담은 프래그런스 브랜드 한자리에… 향으로 만나는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공간

두 브랜드는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다양한 프래그런스 제품군을 판매한다.
이번 팝업은 향수 및 홈 프래그런스 제품을 시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폴 스미스 프래그런스와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 제품을 단일 공간에 배치해 각 브랜드의 향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폴 스미스 프래그런스는 브랜드 디자인 특성을 반영한 향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남녀용 향수 제품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은 런던 기반 조향 방식을 적용한 홈 프래그런스 브랜드다. 캔들, 디퓨저, 룸 스프레이, 핸드&바디 제품을 공급한다.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은 꽃, 과일, 우드, 레진 등 향료를 조합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2년 영국 왕실 수여 ‘Queen’s Award for Enterprise’를 수상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두 브랜드의 대표 프래그런스 제품 시향 및 제품 비교 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단일 공간에 퍼스널 프래그런스와 홈 프래그런스를 함께 구성하여 개인용 향수 및 공간용 홈 프래그런스까지 다양한 제품이 구비됐다.
한국 공식 수입·판매처인 제니스타 관계자는 “이번 팝업을 통해 폴 스미스 프래그런스와 어반 아포테케리 런던이 가진 각기 다른 향의 매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향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