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캡·숄더백·핀세트 구성… 아시아 13개 마켓 캠페인 맞춰 협업 굿즈 공개

이번 협업은 한국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의 하나다. 한국맥도날드는 앞서 지난 17일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메뉴 2종을 출시했다.
굿즈는 '맥도날드 빈티지 캡', '맥도날드 숄더백', '맥도날드 핀세트'로 구성됐다. 전국 맥도날드 매장 카운터에서 판매하며, 캠페인 메뉴 버거 세트 1종을 구매하면 굿즈 1종을 추가로 살 수 있다. 구매 수량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맥도날드 빈티지 캡'은 캠페인 모델 지드래곤의 'Too Bad'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던 1980년대 미국 맥도날드 유니폼 모자를 복각한 제품이다. 전면에는 맥도날드의 빈티지 'M' 로고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함께 넣었다.
'맥도날드 숄더백'에는 맥도날드의 골든 아치와 피스마이너스원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다.
'맥도날드 핀세트'는 3개 핀으로 구성됐다. 맥도날드 약자 'McD'를 하트 모양으로 만든 'McD 하트핀'과 피스마이너스원의 데이지 모티프에 맥도날드 참깨 빵 요소를 더한 '데이지 꽃 핀', 후렌치 후라이에 피스마이너스원의 시그니처 라인을 적용한 '후렌치 후라이 핀'이 포함된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한국 주도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전개되는 캠페인의 의미를 살려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을 진행했다"며 "두 브랜드의 요소를 결합한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