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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19일 타이베이서 아시아 투어 포문…10월 컴백 앞두고 쉼 없는 활약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18 09:15

엔플라잉, 19일 타이베이서 아시아 투어 포문…10월 컴백 앞두고 쉼 없는 활약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엔플라잉(N.Flying)이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

소속사 측은 18일 “엔플라잉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타이베이 뉴 타이베이 시티 엑시비션 홀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 IN TAIPEI(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7~8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4개 도시에서 ‘&CON5 : into REM’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감성부터 강렬한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한 엔플라잉은 국내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아시아로 이어갈 전망이다.

엔플라잉은 지난 전국투어에서 오는 10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곡 ‘잔불 (Still)’과 수록곡 ‘우주먼지 (Fading Away)’를 선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아시아 공연에 돌입하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컴백 분위기를 더욱 달굴 예정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타이베이 공연에 이어 오는 9월 26일 방콕, 10월 25일 홍콩, 10월 27일 나고야, 10월 29일 오사카, 10월 31일 도쿄, 11월 21일 가오슝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전개한다.

[사진 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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