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민호가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INHO CONCERT <MEAN : of feral>’(민호 콘서트 <민 : 오브 페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4 MINHO CONCERT [MEAN : of my first]’(2024 민호 콘서트 [민 : 오브 마이 퍼스트]) 이후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뜻하는 팬덤 문화 용어 ‘feral’을 타이틀로 정한 만큼, 민호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낸 무대들로 꽉 채워진다.
한편,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했다. 미니 2집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총 16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