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한국투자증권 채권, 3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순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8일까지 47개 채권 브랜드의 빅데이터 4306만630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8월 3304만8184개보다 30.30% 증가했다.
연구소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온라인 소통량 등을 분석한 자체 지표다.
미래에셋증권 채권은 참여지수 90만2961, 미디어지수 33만9712, 소통지수 295만3540, 커뮤니티지수 12만318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431만6530으로 지난달 332만983보다 29.98% 상승했다.
한국투자증권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349만6246으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178만8193보다 95.52% 증가했다. 한국산업은행 채권은 325만8543으로 전월보다 73.03% 상승해 3위를 기록했다.
KB증권 채권은 브랜드평판지수 295만4270으로 4위였다. 지난달보다 42.38% 올랐다. 하나증권 채권은 290만276으로 65.23% 상승하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상위 30개 브랜드에는 삼성증권, 국민은행, 신한은행, KR투자증권, 우리종합금융, 대신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키움증권 등이 포함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가 30.3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가 3.07% 줄고 브랜드이슈는 5.84%, 브랜드소통은 94.00% 증가했다. 브랜드확산은 5.03% 감소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