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 1박과 함께 한국적인 소재와 기억을 향으로 풀어낸 취 퍼퓸 밤 EP.06 오디 1개를 제공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산책과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을 스테이 장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 주변에는 청계천을 비롯해 을지로, 종로, 광장시장 등 서울의 대표 명소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낮에는 가볍게 주변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호텔로 돌아와 편안한 휴식을 이어가기 좋다.
호텔에서 약 150m, 도보 약 3분 거리에는 청계천이 자리한다. 가을바람을 따라 물길을 걸으며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인근 을지로와 종로의 골목, 맛집, 카페까지 자연스럽게 동선을 이어갈 수 있어 가벼운 나들이 코스로도 활용도가 높다.
호텔 21층에 위치한 루프탑에서는 서울 도심의 풍경과 남산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낮에는 탁 트인 전망을, 해질 무렵에는 노을과 함께 시시각각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호텔에 머무는 동안 여유로운 가을 분위기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객실은 전 객실 발코니를 갖추고 있으며, 세탁기와 냉장고 등 생활 편의 시설을 마련해 단기 여행은 물론 보다 비교적 긴 체류까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