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HOME  >  경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 출시

이종균 기자

입력 2026-09-29 16:35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신제품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가 무신사 단독 출시 당일 준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을 전개하는 더네이쳐홀딩스는 지난 28일 출시한 이 제품이 무신사 전체 카테고리 랭킹 1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추가 물량을 준비하고 있으며, 다음 달 2일부터 전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코스토니 리버시블 플리스는 기존 '코스토니 플리스'에 양면 착용 디자인을 적용한 후드 점퍼다. 한쪽에는 플리스 소재를, 다른 쪽에는 온도 변화에 따라 오로라 패턴이 달라지는 변온 프린트 소재를 사용했다. 양쪽 면에 각각 주머니를 달았다.

출시에 앞서 브랜드는 고윤정과 허남준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지난 23일 공개했다. 돌고래유괴단과 협업한 영상은 두 배우의 이야기에 제품의 양면 디자인을 연결해 보여준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공개 5일 만에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1600만회를 넘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관계자는 "출시 당일 완판과 랭킹 성과를 바탕으로 빠르게 재입고를 준비하고, 코스토니의 판매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