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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유스피어, 10월 첫 일본 팬미팅 ‘<My Buddy> in Tokyo’ 개최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30 08:45

[공연 소식] 유스피어, 10월 첫 일본 팬미팅 ‘&lt;My Buddy&gt; in Tokyo’ 개최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USPEER (유스피어)가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30일 “USPEER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와 6시 도쿄 TIAT SKY HALL에서 ‘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이하 ‘<My Buddy> in Toky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USPEER의 이번 일본 방문은 지난 8월 첫 일본 프로모션에 나선데 이어 약 2개월 만에 이뤄진 것으로, 프로모션 당시 예상보다 높은 현지 팬들의 반응에 힘입어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첫 프로모션에서 팬 사인회, 미니라이브 등의 소규모 이벤트로 팬들과 만났던 USPEER는 좀 더 많은 팬들과 현장에서 호흡할 예정이며,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USPEER의 이번 팬미팅 소식은 비활동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 상승세와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으로 약 한 달 동안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한 USPEER는 초동 커리어 하이라는 앨범 성적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여러 콘텐츠들이 화제를 얻으며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USPEER의 일본 팬미팅은 현지 팬뿐만 아니라 많은 글로벌 팬들에게 큰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USPEER는 30일 오후 6시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A Day With US’(어 데이 위드 유스)라는 타이틀로 버스킹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제공 = MW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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