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RN·성장인자 성분에 바쿠치올·9종 펩타이드 더해

신제품은 세르본의 안티에이징 제품군 '튜닝엑스(Tuning X)'에 적용해온 'NR 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세포 투과 펩타이드를 활용해 유효성분의 피부 전달을 고려한 기술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성분에는 기존 튜닝엑스 제품에 사용한 PDRN과 NR-EGF, NR-FGF2 등에 바쿠치올과 9종 펩타이드 콤플렉스를 추가했다. 세르본은 주름과 탄력 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제형은 밀도감 있는 크림 타입으로 설계했다. 눈가를 비롯해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에 사용할 수 있으며 향료는 넣지 않았다.
세르본은 10월 9일 오전 11시35분 롯데홈쇼핑 '광클절' 방송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현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상무는 "안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름과 탄력 등 피부 고민 역시 보다 세분화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피부가 얇아지거나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부위의 특성에 주목해 보다 집중적인 주름·탄력 케어가 가능하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분화된 피부 고민에 맞춰 세르본만의 기술과 제형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튜닝엑스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