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재창작하기' 추가·플루믹 통합…최근 2개월 영상 매출 3배 이상 성장

AI 광고 스튜디오는 상품 사진을 올린 뒤 UGC(사용자 제작 콘텐츠), 인플루언서 광고, 시네마틱 광고, 제품 쇼케이스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하면 광고 영상을 생성하는 기능이다. 회사는 AI 에이전트가 시장과 경쟁사, 광고 트렌드를 분석해 제작 과정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광고 재창작하기'는 최근 반응이 좋은 광고 사례를 참고해 이용자 브랜드에 맞는 영상을 만드는 기능이다. 관심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사례를 찾아 모바일 알림으로 전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카운트다운에이아이는 1인 셀러와 D2C 브랜드를 주요 이용자로 보고 모바일 제작 기능을 강화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PC 환경에서 2시간에서 반나절가량 걸리던 상품 홍보 영상 작업을 스마트폰 사진 한 장으로 약 5분 만에 만들 수 있다. 모바일에서 생성한 결과물은 클라우드에 저장해 웹에서 대량 제작이나 팀 작업으로 이어갈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영상 매출은 이미지 매출을 넘어섰고 최근 2개월 영상 매출은 3배 이상 늘었다. 미우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를 지원해 클로드(Claude) 등 외부 AI 에이전트에서도 광고 스타일 제안과 영상 생성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김상희 대표는 "현장에서 찍은 상품 사진을 곧바로 광고 영상 제작에 활용하고, 모바일과 웹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