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내년 10주년을 앞두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SNS 콘텐츠 및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함으로써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지난 9년간 카발란이 낯선 대만 위스키에서 국내 최정상급 싱글몰트 위스키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성원과 차별화된 마케팅이 빚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국내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한 차원 높은 미식 경험과 품격 있는 주류 문화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