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공 EVA·에어메쉬 등판 적용

스테른은 당일 산행부터 중거리 산행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25L와 30L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했다. 나일론 소재를 적용했으며, 용량별 산행 목적에 맞춰 수납 구조를 달리했다.
등판에는 타공 EVA와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했다. K2는 산행 중 등에 밀착되면서 열과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스테른 30L'는 전면 스트링 구조를 적용해 겉옷과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하단 분리 구조를 넣어 장비와 소지품을 나눠 보관할 수 있다.
'스테른 25L'는 티어드롭형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하단 웨빙을 적용해 외부 장비를 고정할 수 있도록 했다.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단에 레인커버도 내장했다.
30L 제품은 다크 베이지와 민트 2가지 색상으로, 25L 제품은 민트와 블랙 2가지 색상이다.
신동준 K2 신발용품기획팀 이사는 "산행 목적과 휴대 장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두 가지 용량으로 구성하고 각 용도에 맞는 수납 기능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