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레이드는 총 8회 열렸고 150여 명의 모델이 번갈아 참여했다.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조선 궁중 복식을 고유 원단과 색감, 머리 장식과 노리개 같은 소품으로 구성해 궁중 문화를 소개했다. 더현대 서울을 찾은 내·외국인 관람객이 퍼레이드를 관람했고, 더현대 서울은 방문객에게 K컬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35년 이상 한복을 연구해 온 김예진 한복 연구가가 의상 연출을 맡았다. 왕과 왕비, 대비, 세자, 공주, 옹주, 상궁, 문관 등 여러 역사적 인물의 의상을 주제별로 연출했다.

김예진 한복 연구가는 대한민국의 전통 한복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찬성 기자 bp_pc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