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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로컬 아트 이스케이프’ 패키지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10-14 11: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로컬 아트 이스케이프’ 패키지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은 ‘로컬 아트 이스케이프(Local Art Escape)’ 패키지를 선보인다.

객실 1박과 함께 세화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 티켓 2매, 올리브영 기프트 카드 2만원권, 호텔 자체 제작 로컬 맵, 사핀 에이징존 케어 패치 2개, 사핀 시그니처 3종 트라이얼 샤셰 2개, 스페인 레스토랑 엘 꾸비또 20% 할인 쿠폰을 제공해 예술과 함께 더욱 풍성한 도심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게오르그 바젤리츠’ 전시는 지난 60여 년간 독창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끌어온 작가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익숙한 시선에서 벗어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로컬 아트 이스케이프’ 패키지는 11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12월 27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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