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언코어는 26일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 서울 공연 3회차가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팬 콘서트는 연애 프로그램을 연상시키는 재치 있는 공연명과 독특한 콘셉트로 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들과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만들어 간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기존 공연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팬 콘서트 매진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꾸준한 성장세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성과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달 30일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로 초동 판매량 71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누적 앨범 판매량 190만 장을 넘어서는 등 음반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데 이어 공연에서도 탄탄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팬 콘서트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무대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팬 콘서트 '모태 아이돌이지만 클로저와 연애는 하고 싶어'는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개최된다. 이어 28일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 문화센터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언코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