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염버너·캠핑가스·랜턴 등 6종 구성

이번 제품은 세 회사가 공동 기획한 협업 상품으로, 오는 30일 이마트의 연중 쇼핑 행사 '쓱데이'에 맞춰 단독 판매한다. 디오디가 유통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세 번째 한정판으로, 이마트와 제품을 공동 기획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펼치는 곳이, 오늘의 포차'를 콘셉트로 캠핑장뿐 아니라 집에서도 간편하게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마차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염버너와 230g 캠핑가스, 캠핑냄비, 도쿠리 잔 세트, 빅 키노코 랜턴, 캠퍼백 등 총 6종이다. 모든 제품에 검은색을 적용하고 디오디의 토끼 캐릭터와 맥스 로고를 넣었다.
강염버너는 가스 공급부와 화구를 분리한 호스식 구조이며, 캠핑냄비는 지름 18cm의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했다. 냄비의 나무 뚜껑은 뒤집어 도마나 접시로 사용할 수 있다. 빅 키노코 랜턴은 디오디의 키노코 텐트 형태를 본떠 만들었으며, 캠퍼백은 버너와 냄비 등 구성품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방에는 마찰과 찢김에 강한 코듀라 원단을 사용했다.
디오디 관계자는 "캠핑장이든 집이든, 펼치는 곳 어디서나 오늘의 포차가 되는 경험을 제안하고 싶었다"며 "가을을 더 온전히 즐기고 싶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과 따뜻한 한 상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