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커뮤니티·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협업 확대

'새로운 나'는 뉴나의 브랜드명을 'New(새로운)'와 'Na(나)'로 재해석한 캠페인이다. 엄마와 아빠가 된 이후 달라진 일상 속에서 부모가 새롭게 발견하는 자신의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에는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거나 함께 외출하는 등 부모와 아이의 일상적인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뉴나의 유모차 '스위브(SWIV)'와 바구니 카시트 '피파 넥스트(PIPA next)'도 등장한다.
뉴나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모들의 일상을 소개하고, 다양한 육아 커뮤니티와 연계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오프라인 프로그램과 육아·라이프스타일 분야 협업도 검토하고 있다.
뉴나의 국내 사업을 담당하는 에이원월드 조나단 프랭클린 리 대표는 "새로운 나(New Na)는 제품을 구매한 이후에도 부모와 유대감을 쌓아가기 위한 뉴나의 장기적인 브랜드 캠페인"이라며 "부모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고객에게 오래도록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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