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의원 주선으로 여야 의원들 여수 찾아 주요 전시시설 및 행사 운영 상황 시찰
개막 초기 우려 딛고 누적 194만 명 방문...성공적 마무리와 향후 섬 정책 공감대 형성

이번 방문은 주철현 의원이 국회 농해수위 회의에서 공식 요청해 성사됐다. 박람회가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국회 차원의 관심을 높이고, 섬박람회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해 성공적인 마무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삼석 농해수위 위원장과 윤준병 간사를 비롯해 문금주·임미애·이개호 의원,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이 참석해 여야를 넘어선 관심과 지원의 뜻을 함께했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지난 9월 5일 개막해 오는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는 국제행사다. 섬이 지닌 생태·문화적 가치와 해양자원의 잠재력을 재조명하고, 지속가능한 섬 발전과 해양관광의 미래를 모색하는 데 의미가 있다.

주철현 의원은 “개막 초기의 우려를 딛고 많은 관람객이 여수를 찾아주신 만큼, 남은 기간에도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며 “여수의 섬과 바다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자원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