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코레일은 한국에너지공단 울산 본사에서 AI 기반 예방 감사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코레일 금홍섭 상임감사위원과 한국에너지공단 권오현 상임감사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AI를 활용한 우수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한 협력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감사인력 교류도 확대한다.
특히 AI 기반 예방 중심 감사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전 컨설팅 등 지원제도를 활성화해 적극행정을 정착시키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코레일 금홍섭 상임감사위원은 "두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리스크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 구성원을 뒷받침하는 동반자형 감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