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반려숲 프로젝트 활동에는 국순당 생산본부장 및 임직원이 참여했다. 국립횡성숲체원 내에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구상나무 묘목을 심고 풀베기와 가지치기 등 청정 숲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국순당은 향후 지속적인 반려숲 관리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좋은 술을 빚기 위해서는 청정 환경이 필수라는 인식으로 강과 바다 정화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해 왔다”라며 “이번 반려숲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강과 바다 및 숲까지 아우르는 ESG활동을 강화하고 청정 환경보호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