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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담에프엔비, ‘아지매 꽃게장 & 비빔밥상’ 론칭 1개월 만에 30호점 달성

김신 기자

입력 2026-11-04 11:25

사진: 주식회사 세담에프엔비 제공
사진: 주식회사 세담에프엔비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주식회사 세담에프엔비의 외식 브랜드 ‘아지매 꽃게장 & 비빔밥상’이 론칭 1개월 만에 전국 가맹점 30곳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세담에프엔비 김정수 대표는 가맹점 운영 효율화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브랜드 확장을 추진 중이다. 조리 공정에서 가열 화구를 배제한 주방 시스템을 구축해 매장 운영 인력의 작업 부담을 완화하도록 설계했다.

화구를 배제한 주방 공정은 환기 환경을 개선하고 조리 동선을 단축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주방 내 노동 부하를 경감하고 매장 인력 운용 및 관리 공정의 생산성을 제고하고 있다.

주식회사 세담에프엔비는 해당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가맹점 매장 관리 인프라를 보강하고 브랜드 표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김정수 대표는 가맹점 수익성과 본사 공급망의 상생 구조 확립을 병행하고 있다. 외형적 출점 확장과 함께 가맹점주의 현장 피드백을 본부 운영 체계와 메뉴 공급망 개선에 직접 반영하는 체계를 구축 중이다.

‘아지매 꽃게장 & 비빔밥상’은 간장게장, 양념게장, 비빔밥 등을 주력 메뉴로 편성하고 있다. 홀 식사를 비롯해 테이크아웃 포장, 단품 판매 등 소비 형태를 세분화해 매출 경로를 다각화했다.

주식회사 세담에프엔비는 차기 외식 브랜드 라인업도 준비하고 있다. 김정수 대표는 시장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규 브랜드를 기획 중이며, 후속 사업으로 ‘아지매 손수제비(가칭)’ 개발과 시장 진입을 추진해 외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세담에프엔비 김정수 대표는 메뉴 R&D와 매장 관리 공정 개선을 통해 가맹점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사는 가맹점 출점 속도에 맞춘 물류망 구축과 점포 내실 관리를 병행해 프랜차이즈 사업망을 확장할 방침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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