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프레젠테이션은 총 2부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세션에서는 공기역학과 관성모멘트를 결합한 차세대 드라이버 및 우드 라인업 ‘랩터 우드 시리즈’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낸 ‘패트리어트(0311 Patriot) 아이언’이 소개됐다.
2부 세션에서는 내년 3월 한국 시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정식 출시될 예정인 기대작 ‘스펙터 아이언’과 정밀한 샷 메이킹을 구현하는 ‘새로운 0317 아이언 시리즈’가 최초로 공개됐다. 최근 PXG의 두 번째 미니 드라이버인 ‘시크릿 웨폰2’도 함께 선보였다.
카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혁신을 거듭해 온 PXG의 최신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2027년 핵심 라인업을 글로벌 런칭에 앞서 국내 골프 관계자들에게 가장 먼저 검증받은 뜻깊은 자리”라며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온·오프라인 채널 및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국내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피팅 경험과 퍼포먼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