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디자인 ‘멜리드’는 멜란지 패턴과 그레이·그린 컬러로 분위기를, ‘무아레’는 캐시미어 감성을 살린 니트 패턴이다. 두 디자인은 136년 전통의 이탈리아 몰리나사의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뉴구스 충전재를 적용한 차렵이불로도 선보인다.
몰리나와 프리마로프트 뉴구스는 100% 리사이클 PET 충전재로 구스 특유의 가벼움과 보온성을 구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뉴구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품목에 최대 60% 할인을 적용한다. 이 밖에도 자가 발열 및 정전기 방지 기능을 갖춘 히트코어 극세사 차렵이불 ‘제리엘’과 ‘리베르’, 모던한 체크 디자인의 ‘보니드’ 등 다양한 겨울 침구를 할인 판매한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 혜택도 더해진다.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베개커버·슬리퍼 ▲5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는 발매트·티슈케이스·고래형 바디쿠션·커블스2 기능성 경추베개솜 ▲10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S자형 바디쿠션 또는 기능성 마이크로 펀칭 베개솜 중 원하는 제품 한 가지를 제공한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