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싱글은 미국의 팝 그룹 피프스 하모니(Fifth Harmony) 출신 여성 보컬리스트 노르마니(Normani)와 함께한 곡으로, 매력적인 음색을 지닌 두 보컬리스트의 목소리가 녹아 든 팝 트랙에 매혹적인 R&B의 색채까지 더해져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이번 싱글에 대해 샘 스미스는 “작년 'The Thrill Of It All' 투어를 하며 작업한 이 곡을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 곡은 나의 개인으로서의 삶과 아티스트로서 투어를 도는 삶 사이에서 느꼈던 고민과 당시에 느꼈던 모든 감정들을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
샘 스미스는 ‘Stay with Me’, ‘I'm Not the Only One’ 등의 곡으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하여, 2015년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최고의 팝 보컬 앨범’, 그리고 ‘최고의 신인상’ 등 4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평단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10월 9일 'The Thrill of It All'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진병두 기자 jbd@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