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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은 각각 쿤밍과 광저우 여행을~ ‘배틀트립’

입력 2019-09-24 07:02

KBS2TV제공
KBS2TV제공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팀은 각각 ‘쿤밍’과 ‘광저우’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차오루-김민규의 ‘차밍 쿤밍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차오루·김민규는 중국 커플여행 1순위롤 꼽히는 꽃의 도시 ‘쿤밍’으로 향했다.


재미있는 부분은 절친끼리 여행을 가는 ‘배틀트립’의 기존 투어와 다르게, 인기 커플여행지로 향하는 두 사람이 초면이라는 것이다.


여행을 설계하면서 처음 만나 색다른 연상연하 커플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차오루-김민규는 꽃아뿐만 아니라 장미차, 장미라떼까지 꽃내음으로 가득 채워진 차를 즐기며 낭만적인 티타임을 가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높아진다.


두 사람은 “입안에 장미꽃이 피는 느낌”이라며 꽃향에 취해가는 한편, 드라마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투샷으로 스태프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감성을 저격하는 로맨틱한 티타임 현장에도 관심이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차오루-김민규는 쿤밍 랜드마크 섭렵을 기념해 손오공과 함께 인증 영상 촬영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열정적으로 촬영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이내 “바보 같다”며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어서, 어떤 영상이 탄생했을 지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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