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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代 음악가 집안' 조관우, 각별한 아들 사랑엔 속사정이

입력 2019-09-26 00:02

사진=MBC 캡처 화면
사진=MBC 캡처 화면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가수 조관우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말못할 속사정을 꺼내놨다.

특히 명창 조통달, 조관우, 조현까지 3대째 내려오는 음악가 집안으로, 걱정 고민 없을 것만 같던 그의 생활고 고백은 대중에게 하여금 충격을 자아냈다.

또한 친어머니와 떨어진 아픔이 컸던 유년시절까지 고백하며 그의 애틋한 자식 사랑에 대한 배경을 추측케 할 수 있었다.

조관우는 90년대 인기 가수다. 가성을 다듬은 독특한 보이스를 바탕으로 가요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아들 조현은 이러한 가정 환경 속에서 뛰어난 작곡 실력을 드러내는 한편, 가수 조관우를 존경하는 마음을 지녀 훈훈함을 안긴 바 있다.

하지만 25일 MBC 방송을 통해 공개된 조관우의 근황은 집이 경매로 넘어가 떠도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그는 아이들을 위해 일어섰음을 밝히며 재기에 희망을 걸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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