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18일 이틀 간, 1만 3천 원 이상 구매 시 ‘파바 에코백’ 선물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의 창립 33주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지난해 환경부와 맺은 1회용품 줄이기에 관한 자발적 협약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소비자들과 함께 33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이틀 간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최종 금액이 1만 3천원 이상인 경우 ‘파바 에코백'을 선물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에 꾸준한 성원과 관심을 보내준 소비자들과 33주년을 함께 기념하고자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로부터 사랑 받고,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7월 환경부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고 올해 10월 초부터 전 매장에서 재생종이 봉투의 유상판매를 시작했으며,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는 등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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