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 언론에 따르면 MCM과 WTA와 파트너십 체결은 전 세계적으로 한계와 억압에 굴하지 않고 도전 정신을 보여주는 여성 선수들을 주목하며, 그들의 강인한 스포츠 정신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상은 선수들이 사는 도시에서 그 선수와 함께 자유여행을 떠나는 듯한 콘셉트로 촬영됐다. 영상 속 배경으로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 뮌헨, 베이징, 오사카, 런던이 각각 등장한다. 선수들은 MCM의 2019 가을/겨울 MCM 트라이브 컬렉션으로 본인만의 독창적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외제니 부샤르는 ‘MCM 패트리샤 스터디드 아웃라인 비세토스 사첼백’을 들고 테니스 코트장과 식당 등을 자유롭게 향한다. 또한 빅토리아 아자렌카는 ‘MCM 스타크 베베부 비세토스 백팩’을, 벨린다 벤치치는 ‘MCM 패트리샤 비세토스 레더 블록 크로스바디’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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