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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혁신을 하나의 실루엣으로 구현하다

입력 2019-11-08 10:16

나이키, ‘카이리 6(KYRIE 6)’ 출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혁신을 하나의 실루엣으로 구현하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나이키는 과거와 현재의 기술적·디자인적 혁신을 모두 담은 ‘카이리 6(KYRIE 6)’를 선보인다. 이번 공개된 카이리 6은 카이리 어빙의 경기 스타일과 선수의 개인적인 가치관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며,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카이리 라인만의 구조적 기능과 더불어 유니크한 스타일을 동시에 구현했다.

카이리 6은 트랙션 360 그립(Traction 360 grip)이 아웃솔 전체에 적용되어 코트에서의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움직임에 대한 통제력을 높여 선수가 경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품의 끝부분은 5mm의 낮은 지상고로 제작되어, 선수가 경기 시 최고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최적의 쿠션으로 발뒤꿈치의 부드러운 감각을 선사한다. 또한, 발 중간의 스트랩은 안정감과 더욱 균형잡힌 아치 서포트를 더해준다. 아울러 이전 시리즈에서도 적용되었던 커브 아웃솔은 선수가 과감한 각도에서 농구 골대를 공략할 시 뛰어난 지지력을 제공하며, 나이키 에어줌 터보 유닛(Nike Air Zoom Turbo)은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선수의 반응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리 6의 국내 공식 출시일은 11월 29일 판매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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