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 원 캣, 신제품 2종 ‘건강한 체중’과 ‘키튼’ 출시

반려묘 양육 가구 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반려묘 사료 선택 기준 역시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퓨리나 원은 반려묘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반려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먼저 반려묘의 과체중이 고민인 이들을 위해 ‘퓨리나 원 캣 건강한 체중’ 제품을 선보였다.
반려묘 사료 구매 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요인은 소화율(33.9%)과 체중조절(30.1%)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실내에서 주로 양육하는 반려묘 특성상 먹는 양에 비해 운동량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퓨리나 원 캣 건강한 체중’은 단백질과 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동 브랜드 성묘용 연어와 참치 제품 대비 칼로리가 낮아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순살 닭고기로 만들어져 기호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심장과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 중성화 반려묘에게 급여 시, 지방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퓨리나 원은 1세 미만 반려묘들을 위한 ‘퓨리나 원 캣 키튼’ 제품도 함께 출시했다. 반려묘 양육 인구 증가에 따라 어린 반려묘 개체 수 역시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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