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네임 “설밤(Sulvam)”은 즉흥 연주를 뜻하는 라틴어 “Salvum”에서 탄생했다. 이는 패션과 관련된 전문가들이 그들이 받은 영감을 아름다운 사운즈의 밴드 잼 세션(jam session)처럼 구현하는 과정을 상징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슈즈는 “타이-치 리본(TAI-CHI REB)” 모델을 업그레이드하여 선보인다. 디자이너 후지타(Fujita)는 “패션은 자유롭다”라는 컨셉을 가지고 고정관념을 탈피해야 각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번 슈즈는 검은색에 밝은 회색 스티치로 포인트를 주어 모노톤 컬러로 오리지널리티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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